대전시, 북미 무역사절단, 447만 달러 수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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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북미 무역사절단, 447만 달러 수출상담
  • 광장21 기자
  • 승인 2019.09.3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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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중소․벤처기업 참여, 수출상담 및 현지 업체 방문
대전충남북미무역사절단(사진=대전시 )
대전충남북미무역사절단(사진=대전시 )

대전시 북미 무역사절단이 447만 달러 수출상담성과를 올렸다.

30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뉴욕에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4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42건 446만 9,000달러(54억 원) 상당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
 
이번 북미 무역사절단은 마스카라 브러시를 생산하는 ㈜비엔비컴퍼니, 오가닉 타올을 생산하는 ㈜한신타올공업, 마스크 팩을 생산하는 ㈜마이티시스템과 면 접착 테이프를 생산하는 위더스코리아㈜ 등 지역기업이 참가했다.

북미 무역사절단에는 충청남도 의 기업 5개사도 함께 참여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북미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바이어 매칭, 통역비 등을 지원했으며, 참여기업의 제품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및 사후 출장 지원 등 후속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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