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환상(己亥幻想) / 송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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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환상(己亥幻想) / 송무영
  • 박선희 기자
  • 승인 2019.10.14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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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영 / 시인
송무영 / 시인

                 기해환상(己亥幻想)

                                          송무영

      

      느닷없이
      야릇한 환상을 보았는가,
      어떤이는 뱉듯이
      "정치가 生物이라"생선인가,
      "뜨거운 얼음"은 잘못이니
      나만 옳다마라,

      저마다 한-평생 살겠으나
      國家는 백성의 몸이요
      집이니, 함께이고 싶은 곳
      이권(利權)을 쫓지말고
      허깨비 환상을 멀리하자!
      人情을 생각하자.

 

※추신: 인생에 삶의 의미 중에
서로 만나 情을 나눔이라,내편
의 만족만 고집하면 어렵게
꼬이기 십상이지,나훈아 소리로
"녹슬은 기찻길"들어봅니다,
          대동강 한강물은
          서해에서 만나
          남과북의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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