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8회 이음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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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8회 이음페스티벌' 개최
  • 박선희 기자
  • 승인 2019.11.0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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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잇다, 차이를 잊다-행복한 모바일 세상
제8회 이음페스티벌에 참여한 어르신과 SK대학생자원봉사자(사진=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8회 이음페스티벌에 참여한 어르신과 SK대학생자원봉사자(사진=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지난 5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고, SK텔레콤이 지원하는 '제8회 이음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제8회 이음페스티벌'은 2019년 SKT스마트폰활용교육 ‘세대공감! 행복한 모바일 세상!’에 참여하는 어르신과 SK대학생자원봉사자 SUNNY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1부 개막식에서는 SK대학생자원봉사단 SUNNY를 양성하여 1:1 스마트폰 활용교육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행복나눔재단에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의 교육 참여수기 발표로 시작된 2부 스마트 시니어 영상제에서는 총 10개의 작품이 상영됐으며, 영상 제작에 참여한 어르신과 SUNNY가 교육 내용 및 영상제작 과정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또한, 스마트폰 교육내용과 관련된 퀴즈이벤트를 진행해 어르신의 스마트폰 활용능력을 뽐내고 봉사단 SUNNY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전용만 회장은 “제8회 이음페스티벌'을 통해 1·3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앞으로 SKT스마트폰활용교육이 확대되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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