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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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열린다
  • 이기출 기자
  • 승인 2020.05.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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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일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가 오는 8월 1일 대전 중구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청소년 댄스경연대회는 특기·적성을 지닌 청소년들 간의 교류 활성화와 재능있는 청소년 발굴·지원을 위한 축제의 장이다.
 
지난 1·2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올해 3회째로 디트뉴스24가 주최하고 대전·충남·세종교육청과 대전시가 후원한다.
 
경연은 오는 8월 1일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참가 자격은 만 18세 이하 초·중·고 재학생으로 2명 이상 15명 이하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르는 재즈댄스, 방송, 힙합, 셔플, 락킹, 스트릿 댄스 등 모두 가능하다. 단, 현대무용과 고전무용 같은 순수예술 및 댄스스포츠 장르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15일까지 디트뉴스24 홈페이지를 통해 할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시상은 금상 3팀, 은상 3팀, 동상 3팀(이상 대전·충남·세종 교육감상), 장려 4팀, 입선 5팀을 선정, 팀당 50만 원, 25만 원, 15만 원, 10만 원, 5만 원 상당의 문화·도서 상품권을 수여한다.
 
올해 대회는 코로나19 집단행사 방역 지침에 따라 참가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써야하며 체온이 37.5도 이상이거나 의심증상자 및 2주 이내 해외여행 이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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