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내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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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내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 모색
  • 이기출 기자
  • 승인 2020.11.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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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전문가 등 참여 토론

대전 유성구가 내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가졌다.

16일 호텔인터시티에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관광 및 호텔경영 분야 대학교수, 국내 유명축제 총감독, 현장기획 전문가들과 공무원이 참여해 내년도 축제 구상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유성구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자문 결과를 참고해 2021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 유성온천문화축제는 기존 축제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방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문화예술계 위기 극복 등 주민과 방문객에게 힘이 되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온천문화축제는 전국 각지의 방문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축제이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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